2012년 03월 09일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죽음으로 몰고가는 전자레인지
요즘 이런 글이 돌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건 뭐 한두 개 잘못되어야 바로잡아주지.
현대사회는 경쟁사회니까, 이런 얘기를 진지하게 하는 분들이 많을 수록 상대적으로 나의 지능이 높아보이게 된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겠군요.
# by | 2012/03/09 13:25 | 트랙백 | 덧글(7)
# by | 2012/03/09 13:25 | 트랙백 | 덧글(7)
# by | 2011/12/15 11:55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11/09 17:47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04/21 11:04 | 트랙백 | 덧글(16)
선배 지공 도사들은 "천안 가서 순댓국 먹고 온천하고, 춘천도 가서 닭갈비 먹고 맘껏 쏘다녀 보라"고 말한다. 또 서울대공원은 산책로가 으뜸인데 무료입장이고, 덕수궁·경복궁·창경궁·비원·종묘·국공립박물관·국공립공원·국공립미술관도 같다고 일러준다. 서울시의 '어르신 콘서트 사업'으로 국악관현악단·무용단·합창단·오페라단·뮤지컬단·극단은 공연 전에 본 공연과 똑같이 총연습하는 드레스 리허설을 무료 관람할 수 있다는 고급정보도 흘려준다. 종로의 '허리우드클래식시네마', 서대문 로터리의 '청춘극장', 프로야구, 성북동 길상사의 실버 갤러리인 '고운님 갤러리' 등은 할인혜택이 제법이라고 귀띔해준다.돈 많은 노인들에게 이런 "부자 무료" 혜택을 줄 예산이 있으면 그 돈을 시급한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에 돌려 써야 하지 않나? 공짜 카드는 저소득층 노인에게만 발급하는 "선별적 복지"가 필요하지 않나 말이다.
# by | 2011/03/16 09:56 | 트랙백 | 덧글(5)
네티즌들에게 욕을 먹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밖으로 돌아다녀보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들밖에 없어 실감이 나지는 않는다. “나만큼 걸어서 돌아다니는 장관도 없다”면서 “안티가 많은데 왜 위험하지 않은지 궁금해했는데 지인 중 한명이 ‘네티즌들은 집에만 있어서 밖에서 못 만나는 것’이라고 하더라. 맞는 말 같다”며 웃었다.
# by | 2010/08/19 23:26 | 트랙백 | 덧글(0)
지금 한국의 간판 대기업들은 속을 들여다보면 순수 한국 기업이라고 하기 어렵다. 삼성전자는 49% 이상 지분을 외국인이 갖고 있다. 포스코도 절반가량이 외국인 주주의 것이고, 현대차도 외국인이 40% 가까운 주식을 갖고 있다. 한국의 최대 금융그룹인 KB금융과 3위의 신한금융은 60% 안팎 지분이 외국인에게 가 있다. SK텔레콤과 신세계도, 믿고 싶지 않겠지만, 외국인이 절반 또는 절반 이상의 지분을 갖고 있다. 세계무대에서 바짝 쫓아오고 있는 중국 기업과 싸우고, 선진국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인 셈이다.
정부가 이런 대기업들에 호통치고, 막무가내로 이자를 낮추라고 하고, 중소기업과 거래해서 얻은 이익을 다시 토해내라고 압박하는 것을 지금 외국인 주주들이 지켜보고 있다.
# by | 2010/08/03 11:51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8/03 11:38 | 트랙백 | 덧글(0)
이 단체는 또 "세계적으로도 100년 전의 자국의 행동을 사죄한 예는 없다"며 "대만 영유 100년인 1995년 4월17일에는 대만에 사죄하지 않았는데 한국에 대해서만 사죄하면 오히려 한국을 우롱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by | 2010/07/31 14:0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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