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대운하, 국민이 싫어하면 하지 않는 쪽으로 결단"

이 대통령은 또 “내가 경영과 행정은 알았는데 정치는 몰랐다. 열심히 하고 정직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반성의 뜻도 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일단 주어가 확실하니 오해의 소지도 없고...

"내가 전진과 후진은 알았는데 운전은 몰랐다" (김여사)
"내가 공격과 수비는 알았는데 농구는 몰랐다" (*한 감독)
"내가 십일조와 헌금은 알았는데 성경은 몰랐다" (모 먹사)
"내가 소설과 작문은 알았는데 보도는 몰랐다" (ㅈㅅ 기자)
"내가 환율과 수출은 알았는데 경제는 몰랐다" (강ㅁㅅ 장관)

....

계속 이어가 보아요.

by 맨땅에헤딩 | 2008/06/10 09:56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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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8/06/10 10:09
"내가 물대포와 방패찍기는 알았지만 시민안전은 몰랐다" (ㅇㅊㅅ청장)
Commented by 티에프 at 2008/06/10 14:32
비교사례가 틀린거 같은데요. 앞선 사례하고 뒤에 대입된 시민안전은 반대되는 성격이잖아요.
Commented at 2008/06/10 1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visang at 2008/06/10 12:37
그것보다 뒤에 나오는 말인, "열심히 하고 정직하면 되는 줄 알았다" 라는데,
이거 참, 변명도 여러가지입니다. "열심히 하고 정직하면" 이라니요. ㅠ
Commented by 티에프 at 2008/06/10 14:33
정치 일이년 해본 사람도 아니고 참.
Commented by Charles at 2008/06/11 06:18
열심히 하고 정직하면 되는 줄 알았다... 알았다... 알았다...
Commented at 2008/06/11 2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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