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오늘의 명언
"대운하, 국민이 싫어하면 하지 않는 쪽으로 결단"
일단 주어가 확실하니 오해의 소지도 없고...
"내가 전진과 후진은 알았는데 운전은 몰랐다" (김여사)
"내가 공격과 수비는 알았는데 농구는 몰랐다" (*한 감독)
"내가 십일조와 헌금은 알았는데 성경은 몰랐다" (모 먹사)
"내가 소설과 작문은 알았는데 보도는 몰랐다" (ㅈㅅ 기자)
"내가 환율과 수출은 알았는데 경제는 몰랐다" (강ㅁㅅ 장관)
....
계속 이어가 보아요.
이 대통령은 또 “내가 경영과 행정은 알았는데 정치는 몰랐다. 열심히 하고 정직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반성의 뜻도 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일단 주어가 확실하니 오해의 소지도 없고...
"내가 전진과 후진은 알았는데 운전은 몰랐다" (김여사)
"내가 공격과 수비는 알았는데 농구는 몰랐다" (*한 감독)
"내가 십일조와 헌금은 알았는데 성경은 몰랐다" (모 먹사)
"내가 소설과 작문은 알았는데 보도는 몰랐다" (ㅈㅅ 기자)
"내가 환율과 수출은 알았는데 경제는 몰랐다" (강ㅁㅅ 장관)
....
계속 이어가 보아요.
# by | 2008/06/10 09:56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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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변명도 여러가지입니다. "열심히 하고 정직하면" 이라니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