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펌] 모 비비에서 (참여정부 기록 인수인계 관련)
원본 HDD는 삭제하고, 복사본을 정부기록물 보관소로 넘겼다고 함. 물론, 복사본을 하나 더 만들어서 봉하마을로 가져온건 사실이고.. 정부기록물 보관소로 넘어가면 현 대통령은 이 기록에 접근이 불가능하고, 그래서 지금 2MB가 펄펄뛰는거야..
참고로, 정권 교체시 이전정권의 기록물들은 정부기록물보관소로 넘겨야 하지만, 그걸 차기 정권에 줘야할 의무는 전혀 없음.(이 부분은 확실치 않음. 링크된 기사의 내용에서 추측하면 의무가 없는 건 맞는 것 같고)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125173613207&cp=yonhap
"노대통령 `사료'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근데, 인수위시절, 노무현이 이걸 안줄려고 한게 아니라 줄려고 했거든...
청와대: "필요한거 있으면, 하드 포맷하기전에 줄테니까 말해"
인수위: "필요없삼"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71227184213483&cp=kukminilbo
"정권 인수인계… 靑은 줄 준비 끝났다는데 李 당선자측은 관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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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명박 정부에서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대외 여건이 안좋아서 경제고 외교고 내정이고 다 안되니까 정말정말 그런 생각은 없었지만 하는 수 없이...지난 5년동안 한결같이 먹혔던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로 돌아가려는 것으로 생각됨. 근데 문제는 노무현은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란 것. 이제부턴 너희 책임 ㄱㅅ
# by | 2008/07/07 22: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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