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aid so...



"때로는 세상은 논리적인 인간 homo logicus 에게는 매우 힘든 곳이에요. 논리를 뛰어넘는 차원높은 논리를 구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그럼 너나 먹어" 라든가 "왜 하필 지금이냐?",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거지?" 등등이 모두 다 그런 거죠. OTL"

(멜라민은 위험해야 한다능!!!
)

여기에 "가족인데?"도 추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글 및 이 글에서 인용된 문장에는 그 어떤 가치판단도 들어가 있지 않음을 유념하시고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by 맨땅에헤딩 | 2008/09/29 14:26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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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냉소와 조롱 at 2008/09/30 09:50

제목 : 리스트는 늘어만 간다.
I said so...Homo logicus를 절망케 하는 문장들1. 너나 먹어2. 왜 하필 지금이냐3. 날 사랑하지 않는 거지?4. 가족이라고 생각해 봐5. 주부의 마음을 알아?모 과자회사의 냄비받침 사은품 관련 포스트를 보다가 생각나서......more

Commented by 마키아벨리 at 2008/09/30 20:58
세상을 논리와 이성을 냉소하는 것, 참 힘들고도 재밌는 일일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니편이든 내편이든 틀린 놈이면 모조리 까겠다는 굳은 의지 변치 마시길~
Commented by 맨땅에헤딩 at 2008/10/01 11:00
내 편을 까는 건 참 힘든 일이에요...전 그래서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을 이해하는 편입니다 ^^

다만 적의 적은 친구...이런 건 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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