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lightening
의혹은 그의 경력 초기부터 시작(begin early in his career)됐다. 대부분 그의 성형수술을 둘러싼(mostly surrounding his plastic surgery) 것들이었다. 잭슨은 결코 시인하려 하지 않았으나(would never admit to them)들은 계속해서 잭슨의 기이하게 빛나는 피부색을 찍어대곤(continue to take snapshots of his oddly lightening skin color) 했다.
마이클 잭슨의 성형 편력에 대해서 슬쩍이라도 넘겨다 봤으면 기이하게 "빛나는" 따위의 오역은 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뭐 light가 들어가니까 빛나는 거라고 생각했을 거 같은데, lighten이 뭔지 모를 기자는 아니리라고 보지만 저렇게 원문을 일일히 괄호 안에 넣어줄 정도로 전국민 영어 공부 시키려는 의지가 강한 기자라면 좀 제대로 해야죠. 누구나 하는 정도의 실수겠지만.
# by | 2009/06/26 19: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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